노트북 와이파이 연결 끊김 및 아이콘 사라짐 무선 랜카드 드라이버 재활성화
카페등 외부에서 업무용 작업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외부에서 급한 업무 처리중에 노트북 와이파이가 자주 끊기거나, 작업 표시줄 오른쪽 아래에서 와이파이 안테나 아이콘 자체가 통째로 사라지고 설정에서도 무선 네트워크 항목이 비활성화되는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물리적인 랜카드 고장보다는 무선 랜카드 드라이버 충돌이나 절전 모드 오류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 2단계 방법을 적용해보세요.
1단계: 장치 관리자에서 무선 랜카드 드라이버 재활성화
- 시작 버튼 우클릭 ➔ [장치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항목의 화살표를 눌러 목록을 펼칩니다.
- 이름에
Wi-Fi,Wireless,Intel,Realtek등이 들어간 무선 랜카드 장치를 찾습니다. - 해당 장치 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한 뒤 [장치 사용 안 함]을 눌렀다가, 다시 우클릭하여 [장치 사용]을 클릭해 드라이버를 리셋해 줍니다.
- 아이콘에 노란색 경고표시가 떠 있다면 [디바이스 제거]를 누른 후, 상단 메뉴의 [동작] ➔ [하드웨어 변경 사항 스캔]을 누르면 순정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재설치됩니다.
2단계: 무선 랜카드 절전 모드 해제
컴퓨터가 전력을 아끼기 위해 무선 랜카드로 공급되는 전원을 임의로 차단하면서 와이파이가 끊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설정입니다.
- 장치 관리자에서 무선 랜카드 장치 우클릭 ➔ [속성]으로 진입합니다.
- 상단 [전원 관리] 탭을 클릭합니다.
전력을 절약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 장치를 끌 수 있음항목의 체크박스를 해제(빈칸)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무선 랜카드 절전 모드 해제시에 대부분 전원을 꽂아두는 노트북은 상관이 없지만, 외부 이동이 많으신 경우에는 전원옵션 설정에서, 전원 연결 시에서만 절전모드를 끄고, 배터리 사용시에는 절전모드를 켜두는 방식으로 사용하셔야 배터리 소모나 방전에 대비할 수 있으니, 잊지 마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